UPDATED. 2020-10-31 07:00 (토)
제 56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백두산’ 이병헌 수상
제 56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백두산’ 이병헌 수상
  • 김효정 기자
  • 승인 2020.06.08 1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 오후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씨에터홀에서 개최된 '제56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한차례 연기되었던 대종상 영화제는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객으로 진행됐으며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다.

영화 ‘백두산’에서 리준평역을 열연한 이병헌이 제 56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병헌은 “영화 백두산은 재난장르 영화인데, 살고 있는 현실이 그 어떤 재난보다 더 영화같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빠른 시일내에 관객분들과 웃고 울고 감동받을 수 있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며 함께 호습을 했던 모든 배우와 스텝들 그리고 관객들과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이야기 했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