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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아이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 ‘대종상영화제’ 축하무대
써드아이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 ‘대종상영화제’ 축하무대
  • 김효정 기자
  • 승인 2020.06.08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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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씨에터홀에서 개최된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그룹 써드아이(3YE)가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축하무대를 채웠다. 걸 크러쉬하고 유니크 컨셉의 써드아이는 지난 2월 발매한 ‘QUEEN’과 지난해 9월 발매한 ‘OOMM(Out Of My Mind)’을 리믹스해 칼군무와 함께 한국적인 디자인포인트의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배우 이병헌(영화 '백두산' 주연), 정유미(영화 '82년생 김지영' 주연)이 대종상 영화제 남녀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 시나리오상, 음악상까지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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