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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순간 동물로 변신하는 매직 어드벤처 ‘애니멀 크래커’ 티저 포스터 공개
먹는 순간 동물로 변신하는 매직 어드벤처 ‘애니멀 크래커’ 티저 포스터 공개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6.18 1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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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seeD 디씨드
사진=D.seeD 디씨드

과자를 먹으면 동물로 변신한다는 기발한 발상으로 올여름 관객들을 신나는 매직 서커스의 세계로 초대할 영화 <애니멀 크래커>가 2020년 여름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애니멀 크래커>는 동물로 변하는 신비한 마법의 과자를 손에 넣은 ‘오웬’ 가족이 지루했던 일상을 벗어나 신나는 서커스단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오감만족 매직 어드벤처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파란 눈썹의 햄스터 한 마리가 수많은 동물 과자 속에 놀란 표정을 한 채 앉아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자를 먹으면 동물로 짜란!”이라는 카피와 손에 들고 있는 사람 모양의 과자, 그리고 눈에 띄는 파란색 눈썹은 작고 귀여운 햄스터가 사실 <애니멀 크래커>의 주인공 ‘오웬’임을 유추하게 한다. <애니멀 크래커>는 이처럼 신비한 마법의 동물과자를 먹으면 어떤 동물로도 변할 수 있다는 기발한 발상으로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뿐만 아니라 스릴 넘치는 서커스, 흥겨운 뮤지컬까지 더해져 눈과 귀를 즐겁게하는 오감만족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애니멀 크래커>는 애니메이션 <뮬란>을 연출한 토니 밴크로프트 감독과 <주토피아><코코><마이펫의 이중생활>에 참여한 명품 제작진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자 실제 부부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 에밀리 블런트와 <콰이어트 플레이스> 존 크래신스키, 그리고 <엑스맨> 시리즈의 이안 맥켈런, <람보> 시리즈의 실베스터 스탤론까지 목소리 연기에 참여하면서 완성도를 더욱 높인 가운데, 과연 올여름 <애니멀 크래커>가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지금껏 경험한 적 없는 오감만족 매직 어드벤처 세계로 초대할 애니메이션 <애니멀 크래커>는 오는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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