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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디 데이’ 배우들의 강력 추천 담긴 인터뷰 영상 공개
‘해피 디 데이’ 배우들의 강력 추천 담긴 인터뷰 영상 공개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6.30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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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린나래미디어(주)
사진=그린나래미디어(주)

일상에 지치고, 사랑이 필요한 우리들을 행복으로 이끄는 댕댕이들의 해피 어드벤처를 그린 영화 <해피 디 데이>가 주연 배우들의 추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초보 엄마 ‘그레이스’ 역을 맡은 에바 롱고리아는 “대본을 읽었을 때 모든 역할 하나하나가 좋았다. <해피 디 데이>처럼 잘 만든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한다. 고민 없이 도장을 쾅 찍었다”며 출연 배경을 밝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했다. 또한 “영화가 너무 좋아 나오는 모든 개들과 함께 연기하고 싶었다”며 <해피 디 데이>와 사랑에 빠져 들뜬 모습을 숨김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뒤이어 핀 울프하드는 <해피 디 데이>에서 자신이 맡은 ‘타일러’ 캐릭터와 영화 소개를 이어 나갔다. 그는 ‘타일러’에 대해 “강아지든 사람이든 어떤 일이든 상관 없이 문제가 생기면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 한다”며, “<해피 디 데이>는 보편적인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영화에 감동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음을 어필했다. 카페 알바생 ‘타라’를 맡은 바네사 허진스 역시 핀 울프하드의 의견에 힘을 보탰다. 그녀는 “관객들이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 당연히 그 대상이 강아지가 될 수도 있다. 사랑을 주고 받는 건 정말 뿌듯한 일이다”고 인터뷰 영상을 통해 전한 것. 마지막으로 인기 뉴스 캐스터 ‘엘리자베스’ 역을 맡은 니나 도브레브는 “모두에게 사랑이 필요하다”며, “강아지로 인해 우리는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도 있다. 강아지는 절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사람들을 함께 있게 해준다. <해피 디 데이>는 이 이야기를 담기에 완벽한 영화다”라고 <해피 디 데이>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영화임을 강조했다.

이처럼 배우들이 입을 모아 강력 추천을 아끼지 않는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 <해피 디 데이>는 7월 1일 개봉, 첫째 주 유일무이 힐링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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