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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짓’ 뜨거운 호평 속 언론시사회 성료
‘트랜짓’ 뜨거운 호평 속 언론시사회 성료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6.30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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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엔엠인터내셔널(주)
사진=엠엔엠인터내셔널(주)

7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트랜짓>이 지난 23일 언론 시사회와 25일 일반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화 <트랜짓>은 독일군의 공습이 시작되자 비점령지대인 마르세유로 도피, 신분을 위조해 멕시코로 떠나려는 난민 ’게오르그’의 스토리를 담은 영화. 배우들의 호연과 참신한 연출로 남다른 흥미를 선사할 영화 <트랜짓>의 언론시사회가 지난 6월 23일 CGV 용산아이파크에서 호평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영화를 먼저 접한 언론과 평단의 관계자들은 “정체성과 사랑의 상실에 관한, 형이상학적 미스터리”(씨네 21 김소미 기자), “정교하고 과감한 ‘몽환의 리얼리즘”(박평식 평론가), “연민, 수치, 통증, 용기, 위안, 절망, 경멸, 슬픔, 그리고 어떤 것“(이용철 평론가), ”난민 문제의 과거와 현재를 엮어낸 페촐트 감독의 놀라운 성취”(씨네 21조현나 기자),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바라보는, 그리고 미래를 그리는 깊은 의미를 담은 작품”(오마이뉴스 김준모 기자), “참신함을 넘어선 충격적인 작품”(스타데일리 서문원 기자) 등 만장일치의 호평을 남겼다. 또한 각각6월 30일과 7월 10일 GV를 진행하는 이동진 평론가와 정성일 평론가도 “연옥 같은 항구도시에서 두 세계 사이에 매달린 자들이 미궁 속을 역설과 모순으로 헤매는 듯한 생경하고도 매력적인 이야기가 그 독특한 분위기로 관객을 사로잡는 멋진 작품”(이동진 평론가), “참으로 처연하고 말할 수 없이 괴이한 시간의 퍼즐에서 당신은 실종될 것이다. 말 그대로 이 놀라운 영화.”(정성일 평론가) 라는 찬사를 남긴 바 있다.

한편 일반 시사회에서 <트랜짓>을 미리 만난 관객들 또한 독특한 스토리와 우아한 영상미 등에 호평을 보냈다. 이처럼 시사 직후 쏟아진 극찬과 호평 세례에 힘입어 <트랜짓>은 예정된 CGV 굿즈 패키지도 매진되며 개봉까지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참신하고 신선한 소재, 예측불가한 전개와 매력적인 배우들로 언론과 일반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친 영화 <트랜짓>은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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