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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시절의 너’, 사전 시사회 관객들의 극찬 일색...기대감↑
‘소년시절의 너’, 사전 시사회 관객들의 극찬 일색...기대감↑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7.01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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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프리에그지수 99%
키노라이츠 사전 시사회 신호등 100%
사진=(주)영화특별시SMC
사진=(주)영화특별시SMC

아시아를 뒤흔든 흥행 아이콘 배우 주동우와 글로벌 청춘스타 이양천새의 주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소년 시절의 너’ 가 개봉전, 관객들을 위한 일반 시사회를 개최했다. 먼저 관람한 관객들로부터 CGV프리에그지수 99%, 키노라이츠 신호등 100%를 받는 등 뛰어난 작품성과 공감대, 배우들의 열연으로 벌써부터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년시절의 너>는 작품성과 흥행의 척도라 불리는 극장 사이트 및 영화 커뮤니티에서 높은 평점을 받으며 심상치 않은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CGV의 사전기대지수가 99%를 기록하고, 영화 평점 사이트 키노라이츠에서는 영화를 추천한다는 초록색 신호등 100%를 달성,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만족도를 확인케 한다.

<소년시절의 너>는 중화권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금상장에서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신인배우상, 의상&메이크업상, 촬영상, 주제곡상까지 8개 부문을 휩쓸며 화제를 모은 작품. 뿐만 아니라 자국 개봉 당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온라인 화제성 언급량 37억 6천만 회, 개봉 5일 만에 수익 1,400억 원을 돌파한 <소년시절의 너>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를 연출한 증국상 감독과 아시아 최고의 흥행 아이콘 배우 주동우, 그리고 글로벌 청춘스타 이양천새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 청춘들이 겪고 있는 입시 경쟁, 따돌림 등 학교 안팎에서 일어나는 사회 문제를 압도적인 스케일과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출로 담아내 깊은 공감을 끌어내며 <소년시절의 너> 신드롬을 이끌며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관객들의 압도적 호평과 공감으로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를 뛰어넘을 역대급 흥행 청춘 로맨스로 기대를 모으는 <소년시절의 너>는 오늘 7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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