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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시작된 무더위를 잊게해줄 궁금증 폭발 기대작, '컨택트 2020'
7월 시작된 무더위를 잊게해줄 궁금증 폭발 기대작, '컨택트 2020'
  • 김효정 기자
  • 승인 2020.07.01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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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제작진의 SF 미스터리 '컨택트 2020'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액션 블록버스터 '반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귀한 SF 액션 '테넷'
사진= 왼쪽부터 '반도'포스터, '테넷'포스터, '컨택트 2020'포스터, [출처:네이버 영화]
사진= 왼쪽부터 '반도'포스터, '테넷'포스터, '컨택트 2020'포스터, [출처:네이버 영화]

‘기묘한 이야기’ 제작진의 SF 미스터리 <컨택트 2020>이 <반도> <테넷>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줄 궁금증을 자아내는 7월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반도>는 2016년 최고 흥행작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전작의 세계관을 잇는 동시에 더 확장된 스케일과 실감나는 비주얼로 폐허가 된 뒤 4년 후의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어서 기대작인 <테넷>은 <인셉션><덩케스트>등을 제작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으로 <트와일라잇>‘로버트 패틴슨’과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2>의 ‘엘리자베스 데비키’의 열연과 <인셉션>을 연상케 하는 시간을 이용한 독특한 내용구성이 예고편으로 공개되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미국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과 영화 “퍼시픽 림” 오프닝을 제작하고,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로 에미상을 수상했던 에릭 데메우시 감독의 신작 SF 미스터리 <컨택트 2020>이 7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컨택트 2020>은 나사에서 일하는 과학자 ‘아이작’이 우연히 미확인 물체가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외계인에게 납치를 당하고, 3일만에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그의 경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증명하기 위해 사건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SF 미스터리이다.

이번주 공개된 <컨택트 2020> 예고편에서 외계의 새로운 존재과 인간의 만남만으로 기대감을 높여가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SF장르를 기다리고 있던 영화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디 포스터의 ‘컨택트’(1997년), 에이미 아담스의 ‘컨택트’(2016년)와 맥을 같이하며, 흥미로운 전개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 신비로운 SF 미스터리 <컨택트 2020>은 7월 15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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