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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설명회, '웅지세무대' 학생들 참석
경영지원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설명회, '웅지세무대' 학생들 참석
  • 서유주 기자
  • 승인 2020.07.24 0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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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웅지세무대학교

웅지세무대학교(총장 최광필)는 '중소기업 경영지원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사업설명회에 웅지세무대 재학생들이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2020년 서울시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 협회인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IMI)은 '중소기업 경영지원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설명회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웅지세무대학교 30여명의 학생들도 참여하였으며, 경영지원 실무 교육(회계/세무/인사/노무/총무) 과정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서울시가 구인수요가 있는 민간기업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민간협회를 선발해 청년 참여자에게 일 경험과 직업역량배양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1~3개월 직무교육을 진행한 뒤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교육수당은 하루에 2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인턴 기간 중 급여는 서울형 생활임금(시간당 1만523원)이 적용된 월 222만 원을 받게 된다. 4대 보험 역시 의무적으로 가입된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중 서울시민만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취업상태이거나, 이미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 경력이 총합 23개월을 초과하면 신청할 수 없다. 또한,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휴학 중이면 참여할 수 없지만, 대학(원) 수료생, 졸업예정자, 졸업유예자, 방송통신대학 · 사이버대학 · 야간대학 재학생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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