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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스릴러 ‘고스트 오브 워’ 8월 개봉 확정
밀리터리 스릴러 ‘고스트 오브 워’ 8월 개봉 확정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7.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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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터파크

2004년 개봉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충격을 선사한 영화 <나비효과>의 에릭 브레스 감독이 선보이는 <고스트 오브 워>가 8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고스트 오브 워>는 제2차 세계대전 중의 1944년, 나치 고위 지휘부에 점령당했던 프랑스의 한 저택에 도착한 미군 ‘크리스’와 부대원들이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밀리터리 스릴러다.

안개가 자욱한 거리, 음산하게 뻗은 나뭇가지들과 멀리 보이는 저택은 현장에 있는듯 생생한 공포를 전한다. “1944년, 그곳에 우리가 있었다”라는 카피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어둠에 쌓인 채 나란히 서있는 인물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벌어질 듯한 비주얼이 현실 공포를 유발하는 가운데, 포스터를 채운 푸른 빛과 대비되는 붉은 카피는 영화가 담고 있을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이처럼 압도적인 분위기로 소름 돋는 공포를 전하는 <고스트 오브 워>를 향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티저 포스터만으로도 새로운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영화 <고스트 오브 워>는 <나비효과>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전 세계 관객들에게 충격을 선사한 에릭 브레스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미드웨이><겟 아웃><킬러의 보디가드><헬보이> 등 블록버스터 작품에 참여한 할리우드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이 총출동해 이제껏 본 적 없는 밀리터리 스릴러를 선보일 예정. 뿐만 아니라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더 기버>의 브렌튼 스웨이츠, <클로버 필드> 테오 로시,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앨런 리치슨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배우들이 출연해 빈틈없는 몰입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9월, 가장 충격적인 서스펜스로 모두를 매료시킬 <고스트 오브 워>에 예비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나비효과> 에릭 브레스 감독이 선사하는 밀리터리 스릴러 <고스트 오브 워>는 8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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