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16 01:55 (일)
‘파티마의 기적’, 로마 교황청이 공인한 위대한 감동 실화로 기대감↑
‘파티마의 기적’, 로마 교황청이 공인한 위대한 감동 실화로 기대감↑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7.31 13: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영화 <파티마의 기적>이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심도 있는 메시지로 탄생되어 벌써부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성모 마리아 발현 103주년 기념작 <파티마의 기적>은 1917년 포르투갈의 작은 마을 파티마에서 일어난 성모 마리아 발현, 그를 목격한 세 명의 아이들의 놀라운 만남과 위대한 증언을 담은 감동 실화로, 1930년 로마 교황청이 공식 인정한 ‘파티마의 기적’에 관한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포르투갈에 살고 있던 루치아, 히야친타, 프란치스코 세 아이들은 성모 마리아의 발현을 직접 눈으로 목격한다. 성모 마리아는 전 세계 평화와 믿음을 위해 기도할 것을 전했으며, 세 아이들은 이를 주변에 알렸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 매달 13일에 나타난 성모 마리아는 같은 해 10월 13일 7만 명의 군중이 모인 가운데, 영롱한 빛을 발산하며 회전하는 ‘태양의 기적’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특별한 이야기는 지금까지 세계 전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로 전해지고 있으며, 영화 <파티마의 기적>이 이를 고스란히 담아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9월 개봉을 앞둔 영화는 1917년 ‘파티마의 기적’이 선사한 뜨거운 울림을 2020년 다시 한번 한층 큰 감동으로 선사. 특히, 성모 마리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대사와 믿음에 관한 스토리는 종교를 넘어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희망을 선사할 것이다.

이렇듯, 오는 9월 최고 기대작 <파티마의 기적>이 벌써부터 전 세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예고편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호평을 보내며 2020년 우리의 삶을 바꿀 기적의 영화 탄생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국내 개봉 확정 소식을 접한 종교계와 사회 각계각층은 눈부신 기대와 반응을 내비쳤다. 지금까지 국내외 극장가에 성모 마리아를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이 소개된 적 없는 바. <파티마의 기적>이 성모 마리아에 관한 실화를 담아내며, 성모 마리아 발현 103주년 기념이라는 뜻깊은 의미까지 더해져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린북> 제작진과 할리우드 명품 배우진의 만남으로 탄생한 위대한 감동 실화 <파티마의 기적>은 오는 9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