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X조쉬 더하멜 ‘지니어스 독’ 9월 개봉 확정
메간 폭스X조쉬 더하멜 ‘지니어스 독’ 9월 개봉 확정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8.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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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다리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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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관객들에게 인생 영화로 손꼽히는 영화 <이프 온리>의 길 정거 감독이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와 함께 선사하는 유쾌한 코미디 영화 <지니어스 독> 이 9월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니어스 독>은 과학 영재 ‘올리버’가 강아지 ‘헨리’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텔레파시 장치를 개발한 뒤 벌어지는 일들 담은 해피 바이러스 200% 코미디다.

9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역대급 천재 댕댕이 탄생!”이라는 카피와 귀여움 지수 폭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프 온리> 길 정거 감독과 할리우드 대표 배우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의 출연이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가운데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차세대 배우의 자리를 꿰찬 가브리엘 베이트먼의 출연까지,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유쾌하고 발랄한 가족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지니어스 독>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포스터 속, 다양한 모습의 강아지들이 뿜어내는 귀여움과 발랄한 자태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동시에 영화가 선보일 댕댕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9월, 가장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콤비의 탄생을 예고한 <지니어스 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니어스 독>은 <이프 온리>의 연출을 맡은 길 정거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은 작품.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이 사랑스러운 프로젝트의 중심에 선 부부로 분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애나벨><라이트 아웃><벤지> 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가브리엘 베이트먼이 천재 과학 소년 ‘올리버’를 맡아 재치 만점 댕댕이 ‘헨리’와 역대급 콤비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북미 개봉 직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과 가브리엘 베이트먼의 확실한 가족 케미스트리” (Patch.com), “연기 신 강아지에게 찬사를!” (Parent Previews),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하라!” (Irish Film Critic) 등 극찬을 받으며 기대작으로 떠오른 <지니어스 독>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프 온리> 길 정거 감독과 할리우드 대표 배우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이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코미디 드라마 <지니어스 독>은 9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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