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식당’ 고윤, 그리스 요섹남으로 완벽 변신
‘이별식당’ 고윤, 그리스 요섹남으로 완벽 변신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8.10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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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와이코마드/아이엠

8월 27일 개봉하는 풋풋한 지중해 뮤지컬 로맨스 영화 <이별식당>에서 ‘요섹남(요리 잘하는 섹시한 남자)’의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훈남배우 ‘고윤’이 주목받고 있다.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다양한 한식을 척척 만들어 내며, 식음을 전폐하는 그리스 소녀 ‘일레니’를 위해 밤새 곰탕을 우리는 따뜻한 주인공 ‘해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주)에스와이코마드/아이엠

<강철비2: 정상회담> <인천상륙작전> 등의 영화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사극 <간택 – 여인들의 전쟁> 및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등을 통해 훈남 비서관부터 카리스마 악역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배우 ‘고윤’은 이번 영화 <이별식당>을 통해 한식 셰프로 변신하며 ‘요섹남’의 180도 다른 매력을 뽐냈다. 연출을 맡은 임왕태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훈훈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 외에 춤과 노래는 물론 영어로 현지인과 자연스러운 연기가 가능해야 했던 ‘해진’이란 캐릭터에 고윤 배우가 딱이었다.”라고 밝히며 숨겨진 진주를 발견한 흥분을 말한 바 있다.

아름다운 풍경, 아름다운 사랑에 더해 영화의 또 다른 볼거리인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한식 셰프로서의 요섹남 매력을 뽐낸 고윤 배우는 오는 8월 27일 개봉하는 지중해 로맨틱 뮤지컬 영화 <이별식당>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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