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제라르메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 ‘데드 앤드’ 8월 개봉 확정
제26회 제라르메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 ‘데드 앤드’ 8월 개봉 확정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8.11 1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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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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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거대개미의 등장으로 눈길을 끄는 판타스틱 크리쳐 영화 <데드 앤트>가 8월 개봉을 확정 하고, 뇌리에 박힐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데드 앤트>는 원히트원더 록밴드 ‘소닉 그레이브’가 제2의 전성기를 꿈꾸며 노첼라 페스티벌로 향하던 중 예기치 못한 거대개미의 습격을 받아 사투를 벌이게 되는 대유잼 판타스틱 크리쳐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우선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크기의 개미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거대 개미 위로 밴드 멤버들 역시 눈길을 끄는데, 손이 잘린 채 웃고 있는 매니저를 비롯해 일렉트릭 기타, 드럼 스틱을 들고 있는 모습은 뜨거운 록 스피릿 정신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초대형 살상 개미와의 사투!!”라는 카피는 갑자기 등장한 개미들이 페스티벌로 향하는 이들의 여정을 더욱 더 어렵게 만들 것임을 예고해 개봉 전부터 흥미를 유발한다.

(주)도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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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거대 개미로부터 도망치는 한 여자의 모습으로 시작해 충격을 선사한다. 이어서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 록밴드 ‘소닉 그레이브’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코첼라’에 참가하지 못해 ‘노첼라’ 페스티벌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짠내가 폭발한다. 하지만 이들 앞에 거대개미가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반전된다. 거대개미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이들의 여정은 점점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과연 밴드가 개미들을 물리치고 무사히 ‘노첼라’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이언트 개미와 로큰롤 밴드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판타스틱 크리쳐 액션 영화 <데드 앤트: 거대개미의 습격>은 2020년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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