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월드챔피언 웨이드 바렛 주연 ‘신 복수무정’ 8월 개봉 확정
WWE 월드챔피언 웨이드 바렛 주연 ‘신 복수무정’ 8월 개봉 확정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8.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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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릴컴퍼니

전직 특수요원 출신의 유령 같은 존재로 알려진 ‘존 골드’가 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의문을 품고 비밀을 풀어가는 쿨 한 액션 <신 복무수정>은 ‘웨이드 바렛’이라는 이름으로 WWE 월드 챔피언을 차지했던 ‘스튜 배넷’의 주연작으로 8월 비에 지친 관객들을 시원하게 해줄 유쾌 통쾌 액션영화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런던의 복잡한 도심에서 ‘존 골드’가 사람들속에 숨어 살다가 ‘이틀 전 친구가 살해되었다’ 라는 자막과 함께 세상속에 나타나는 걸로 시작한다. 비장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찾아가는 ‘존 골드’는 남다른 장신(198cm)의 피지컬에서 뿜어내는 아우라와 함께 CG없는 찐 액션으로 친구의 살해와 관련된 음모를 파헤쳐 간다. 이어서 독특한 가면을 쓰고 맨몸 액션으로 적을 상대하는 장면들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시원한 복수극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존 골드’는 영국영화 특유의 진지함 속에서도 재치가 넘치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영화 본편에서 펼쳐질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신 복무수정>은 제 1회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초청작이자, 제 4회 어반 액션 쇼케이스 3개 부문 수상 및 제 5회 영국 내셔널 필름 어워즈 작품상 후보 등 다양한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WWE 월드 챔피언 ‘웨이드 바렛’의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영화 <신 복수무정>은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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