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와의 화끈한 전쟁 ‘파라다이스 좀비’ 9월 4일 국내 개봉 확정
좀비와의 화끈한 전쟁 ‘파라다이스 좀비’ 9월 4일 국내 개봉 확정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08.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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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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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에 불어든 좀비 콘텐츠 열풍에 힘입어 좀비와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파라다이스 좀비>가 9월 4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두 미녀의 화끈한 액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다.

영화는 안토니오 반데라스, 루시 리우 주연의 <엑스 대 세버>로 제 14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영판타스틱 대상 후보에 오른 위치 카오새야난다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좀비에 맞선 아름다운 두 여인 ‘실비아’와 ‘로즈’ 역에는 신예 배우 밀레나 고룸과 앨리스 탄타야논이 맡아 화끈하고 리얼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도발적인 두 미녀의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옷차림과 어울리지 않게 무자비한 무기를 든 자태와 그 밑으로 보이는 감염자들의 손은 기존 좀비물에서 볼 수 없었던 비주얼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화끈한 전쟁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성인 남자들도 상대하기 버거운 좀비와 두 미녀의 강렬한 사투가 어떤 액션을 펼쳐 보일지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두 미녀는 좀비에게서 벗어나 안전 구역으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인지 마지막까지 땀을 쥐게 하는 스릴감과 통쾌한 액션을 예고하며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살아있다><반도>의 좀비 열풍을 이어갈 미녀들의 화끈한 액션 스릴러 <파라다이스 좀비>는 9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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