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영현 33kg 다이어트 후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
빅마마 이영현 33kg 다이어트 후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
  • 최진실 기자
  • 승인 2020.09.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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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영현이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복귀했다. 그는 3년만에 복귀를 알리며 무료 랜선 콘서트 ‘토닥토닥’을 준비했다고 한다.

랜선 콘서트 토닥토닥은 최근 힘든 상황이 계속되는 만큼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노래를 통해 조금이 나마 위로를 주고 싶다는 그의 마음에서 준비됐다.

이영현은 이와 함께 이미지 변신도 성공했다.

무려 33kg의 다이어트를 성공한 그의 모습이 공개된 것.

결혼 후 5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 후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게 됐고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힘든 시기를 경험해 둘째 아이를 갖게 될 때 똑 같은 경험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전했던 그이기에 더욱 그의 감량이 기쁨으로 다가온다.

이영현은 “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지친 요즘 노래로나마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유튜브를 통한 무료 랜선 콘서트를 준비했다” 며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이기도 하면서 3년 만에 대중 앞에 서기 때문에 많이 떨리고 설레기도 한다. 많은 분들이 방송에 들어 오셔서 같이 즐기시면서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영현의 무료 랜선 콘서트 ‘토닥토닥’은 오늘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 될 예정이며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후 완벽하게 달라진 이영현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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