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더 가벼운 노트북 필요, 삼성 갤럭시북 이온 NT950XCJ-K78A
재택근무 더 가벼운 노트북 필요, 삼성 갤럭시북 이온 NT950XCJ-K78A
  • 이재영 기자
  • 승인 2020.09.16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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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 갤럭시북 이온 NT950XCJ-K78A
사진=삼성 갤럭시북 이온 NT950XCJ-K78A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으로 확산된 가운데, 한국 IDG ‘2020 재택근무 동향 및 PC 구매 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상당수의 기업들이 현재 재택근무 정책을 실행하고 있거나 실행한 적이 있으며, 향후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위해 데스크톱이 아닌 노트북을 구매할 계획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조사 결과로 인해 향후 업무용 컴퓨터 교체 시‘재택근무’적합성이 중요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업의 재택근무용 컴퓨터 지급 정책과 함께 분석한 결과에서 원격 근무에 대비해 어떤 점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겠냐는 질문에 ‘원격회의를 위한 내장 카메라나 오디오 성능’이 42.9%, ‘디바이스 무게’가 35.5%, ‘강력한 보안 기능’이 31.4%, ‘화면 크기’는 22.5%로 조사됐다.

노트북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휴대성이다. 다양한 장소에서 쉽게 업무 환경 및 온라인 수업 환경 구성이 가능하다.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일수록 두께는 더 슬림 하고, 무게는 더 가볍다. 대표적인 휴대성이 좋은 가벼운 노트북으로는 삼성 갤럭시북 이온과 LG 그램 15가 있다.

삼성 갤럭시북 이온 NT950XCJ-K78A는 15인치 대화면에 1.19kg의 높은 휴대성을 강조한 가벼운 무게를 지녔다.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빛나는 아우라 컬러와 엣지 디자인은 세련된 멋을 자랑한다. 두께는 14.9mm의 슬림한 외형으로 가방에 넣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진=삼성 갤럭시북 이온 NT950XCJ-K78A
사진=삼성 갤럭시북 이온 NT950XCJ-K78A

안전한 지문인식 기능은 설정된 사용자 외에 다른 사람의 사용을 차단함으로써 보안이 한층 강화되었다. 키보드도 크게 변했다. 기존 NT950QA 키보드보다 10% 더 넓어져, 오타 발생률이 적고 장시간의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시 쾌적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일반 SSD보다 프리미엄 성능을 가진 PCle NVMe SSD, 램은 기본적으로 8GB가 하나 탑재되어 있는 모델이다. 추가로 메모리를 장착해 듀얼 채널 구성이 가능하다. 세계 최초 Q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사진이나 영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FHD 해상도를 지원하며 컬러 볼륨 100%로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색을 재현하며, 실내나 야외에서도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일반 모드 – 최대 400 nit, 아웃도어 모드 – 최대 600nit를 지원한다.

무선 배터리 충전 가능 터치패드가 탑제되어 편의성을 더 높여준다. 갤럭시 버즈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같은 스마트 기기를 무선 충전 할수 있다. 삼성공식파트너 ㈜코인비엠에스에서 유통 중인 삼성 갤럭시북 이온 NT950XCJ-K78A는 전국 어디서나 AS가 잘 되는 대기업의 제품이면서 문서작업, 사진 편집, 영상 작업은 물론 게임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 그리고, 윈도우가 탑재되어 있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가벼운 노트북을 찾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 15인치 화면의 인텔 i7 고성능, 다양한 포트 지원, 확장성이 용이한 제품으로는 삼성 노트북 플러스 NT550XCR-GD7WA가 있다.자사 네이버스토어에서 갤럭시북 3파전 특가 행사 및 제품 구입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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