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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시네마틱 드라마 SF8 ‘증강 콩깍지’에서 찐 절친 연기로 호평 일색
김한나, 시네마틱 드라마 SF8 ‘증강 콩깍지’에서 찐 절친 연기로 호평 일색
  • 서유주 기자
  • 승인 2020.09.26 2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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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엠씨엠씨

[뉴스포인트 서유주 기자] 지난 금요일 김한나가 탁수진 역으로 열연한 <시네마틱 드라마 SF8 증강 콩깍지>가 색다른 소재와 공감가는 스토리로 많은 이들의 공감과 관심을 받았다.

SF8 <증강 콩깍지>는 미래형 데이트 앱에서 서로의 얼굴을 속이고 만난 남녀가 앱 오작동으로 만날 수 없게 되면서 벌어지는 썸남썸녀 리얼 공감 로맨스이다. ‘증강 콩깍지’는 SF와 로맨스의 신선한 조합만으로도 큰 이목을 끈 작품. 증콩 아이디를 직접 사용해서 원하는 상대와 원하는 얼굴로 마음껏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가상 연애 앱인 증강 콩깍지를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는 독특한 설정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 중에 하나로 작용하며 ‘시네마틱 드라마’라는 타이틀의 걸맞은 재미를 선사했다.

김한나는 내놓아라 하는 연기파 배우들을 배출한 한예종 출신으로 다수의 독립영화와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그만의 연기 내공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며 ‘김한나’만의 차별성을 준 연기를 보여주었다. ‘나의 특별한 형제’, ‘우리집’, ‘유열의 음악앨범’, ‘소리도 없이’ 등 여러 상업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2017년 제7회 괌 국제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 SF8 시리즈 ‘만신’과 ‘증강 콩깍지’ 두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와 작품에서 찾는 개성 있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김한나는, “SF8 시리즈에 관심 가져주시고, 시청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니 많이 궁금해 해주시길 바란다.”며 SF8에 대한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한나는 곧 10월에 개봉할 영화 ‘소리도 없이’로 극장에서 새로운 얼굴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도 캐스팅되어 열일 행보를 걷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한나는 “늘 건강 조심하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며 추석 명절 인사까지 함께 전하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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