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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에 노력"..한미 합참의장 첫 통화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에 노력"..한미 합참의장 첫 통화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10.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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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합동참모의장이 6일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과 취임 후 첫 통화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합동참모본부 제공 © 뉴스1

[뉴스포인트 디지털뉴스팀] 원인철 합동참모의장과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이 6일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양국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양측은 첫 전화 통화로 굳건한 한미동행을 바탕으로 연합방위태세를 공고히 유지·발전시키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통화는 원 의장 취임을 맞아 한미 군사 고위급 간 소통 강화를 통해 한미동맹의 결속력을 유지해 나간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합참에 따르면 양국 합참의장은 이날 한미 군사당국 간 긴밀한 협조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향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양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군사적으로 적극 뒷받침한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원 의장은 오는 9일 필립 데이비슨 인도태평양사령관과도 공조 통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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