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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누나, "호날두 코로나 감염은 사기극"
호날두 누나, "호날두 코로나 감염은 사기극"
  • 김태규 기자
  • 승인 2020.10.15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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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티아 아베이로 인스타그램)
(사진=카티아 아베이로 인스타그램)

최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의 친누나 카티아 아베이로가 음모론을 내놨다.

앞서 호날두는 코로나 확진자로 네이션스리그 스웨덴전 출전이 무산됐다. 양성 판정 전 동료와 회식한 사진도 공개됐지만 포르투갈대표팀은 호날두 외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호날두는 증상이 없는 무증상 감염자인 데다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환자다. 이에 호날두 누나는 15일 본인 SNS 계정을 통해 판정을 부정했다.

아베이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상을 깨워야 한다면 호날두는 신이 보낸 예언자다. 감사하다”며 “수많은 사람들이 팬데믹을 믿고 검사를 받는데 내가 태어나서 본 중 최대의 사기극”이라고 썼다.

그는 이어 “온 세상이 속고 있다. 사람들이여, 눈을 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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