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1 10:20 (수)
송중기X김태리 ‘승리호’ 스크린 무리였나? 넷플릭스行 고려중
송중기X김태리 ‘승리호’ 스크린 무리였나? 넷플릭스行 고려중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10.16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한국 첫 우주 SF영화 '승리호(조성희 감독)'가 스크린 개봉 대신 넷플릭스 공개를 논의하고 있다.

16일 넷플릭스 측은 "영화 '승리호'에 대한 논의 및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여러 차례 개봉이 연기된 '승리호'가 결국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을 만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영화 '콜'과 낙원의 밤'도 넷플릭스 공개를 논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많은 영화 팬들이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기대작들이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극장이 아닌 넷플릭스를 택하면서 OTT서비스가 영화산업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