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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 11월 11일 개봉 확정
'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 11월 11일 개봉 확정
  • 김소민 기자
  • 승인 2020.10.16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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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브로 / 포레스트

세계적인 명장 리들리 스콧의 역작이며 11월 전세계 최초 스크린 개봉을 앞둔 <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이 11월 11일(수)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은 각기 다른 신념과 성지를 지키기 위해 벌어진 거대한 전쟁을 담은 정통 블록버스터.

<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이 오는 11월 11일(수) 개봉을 확정 지으며 전세계 최초로 스크린에서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가운데, 공개된 런칭 예고편에서는 새롭게 완성된 대서사시의 출발과 예루살렘 성지를 둘러싼 격렬하고도 거대한 전투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12세기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신념을 이어받은 명예로운 전사 ‘발리앙’(올랜도 블룸)과 빼앗긴 성지를 되찾으려는 이슬람의 위대한 지도자 ‘살라딘’의 치열하고 생생한 전투를 담으며 오직 디렉터스 컷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더 웅장하고, 더 화려해진 스케일을 암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정을 고조시킨다.

이어 마지막으로 예루살렘 성곽을 향해 달려오는 엄청난 수의 ‘살라딘’ 군사들 모습으로 과연 ‘발리앙’과 그의 뜻을 따르는 전사들이 이에 맞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이 전투의 결말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강렬하게 자극하며 영화의 관람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세계적인 거장 리들리 스콧의 역작 <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은 무려 50분 이상의 분량이 추가된 디렉터스 컷으로 역대급 스케일과 섬세하고도 깊이 있는 대서사시를 전하며 완벽히 새로 탄생, 이제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 앞에 평가받을 준비를 마쳤다.

역사적 대서사시와 함께 거대한 스케일의 영상미와 웅장한 사운드로 190분을 꽉 채운 정통 블록버스터 <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은 오는 11월 11일(수) 전세계 최초 개봉,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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