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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7일 스페셜 포스터 공개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7일 스페셜 포스터 공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1.07 1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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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스페셜 포스터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스페셜 포스터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이 7일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뜨린 일가족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1년, 기자 ‘다나카’가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이날 영화 주역인 ‘츠마부키 사토시’가 국내 홍보차 내한하는 가운데,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페셜 포스터는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다나카’ 모습이 담겼다. 사건을 취재하는 기자로서의 냉철한 면모와 동시에 비밀을 간직한 듯한 인물의 성격이 드러났다.

또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거짓과 마주했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가 더해져 진실과 거짓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은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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