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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엔젤페이스’ 역대급 문제적 캐릭터 탄생 예고
영화 ‘엔젤페이스’ 역대급 문제적 캐릭터 탄생 예고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2.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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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엔젤페이스’ 공식 스틸 이미지

영화 <엔젤페이스>가 역대급 문제적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 영화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세계적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선택한 美친 문제작이다.

<엔젤페이스>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마리옹 꼬띠아르의 새로운 변신과 역대급 문제적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마리옹 꼬띠아르가 맡게 된 마를렌은 한창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어린 딸 엘리(에일린 악소이 에테)를 제대로 돌볼 여력조차 없이 술과 파티에 의지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특히, 자신의 행동이 딸을 망치거나 상처를 준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어 문제다.

또 마리옹 꼬띠아르는 문제적 싱글맘 마를렌으로 변신해 흡입력있는 연기력으로 파괴적인 모성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엔젤페이스>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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