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23 18:05 (금)
영화 ‘사바하’ 7일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영화 ‘사바하’ 7일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2.07 14: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사바하’ 이정재

영화 <사바하>가 7일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 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날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은 열정적인 배우들의 모습과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우선 신흥 종교 ‘사슴동산’을 쫓는 박 목사 역의 이정재는 진지하게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과 박 목사를 돕는 ‘해안스님’ 역의 진선규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미스터리한 정비공 ‘나한’ 역의 박정민은 진지한 모습과 함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함께 공개했고, 16년 전 태어난 ‘그것’의 쌍둥이 동생 ‘금화’로 분한 이재인은 밝은 모습을 선보였다.

아울러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황 반장’ 역의 정진영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장재현 감독과의 훈훈한 모습을 공개했다.

영화 <사바하>는 오는 20일 개봉한다.

영화 ‘사바하’ 이정재, 진선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