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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와이프’ 보도스틸 12종 공개
영화 ‘더 와이프’ 보도스틸 12종 공개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2.12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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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와이프’ 보도스틸 

영화 <더 와이프>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스타 작가와 남편의 성공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아내의 숨겨진 진실을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우선 전화를 받고 있는 남편 조셉 캐슬먼(조나단 프라이스)과 남편의 통화에 집중하고 있는 아내 조안 캐슬먼(글렌 클로즈)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조셉과 조안이 서로의 손을 붙잡고 침대에 서 있는 모습과 꿈을 이루고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첫 번째 스틸과는 대조적이다.

또 보도스틸에는 캐슬먼 부부의 비밀을 밝히려는 기자 나다니엘 본의 크리스찬 슬레이터, 조셉과 아들 데이빗(맥스 아이언스)의 갈등, 글을 쓰고 있는 젊은 시절의 조셉(해리 로이드)과 남편을 내조하는 젊은 시절의 조안(애니 스털크) 등의 모습이 담겨 영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영화 <더 와이프>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영화 ‘더 와이프’ 보도스틸
영화 ‘더 와이프’ 보도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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