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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경의 왕’ 김새벽, 다양한 작품 행보 눈길!
영화 ‘국경의 왕’ 김새벽, 다양한 작품 행보 눈길!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3.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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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경의 왕’ 김새벽

영화 <국경의 왕>에서 주인공 ‘유진’을 연기한 배우 김새벽의 다양한 작품 행보가 눈길이다.

이 영화는 영화를 공부했던 ‘유진’(김새벽)과 ‘동철’(조현철)이 홀로 유럽을 여행하다 각자의 도시에 머무르며 무언가를 만나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모험을 담고 있다.

배우 김새벽은 <국경의 왕>‧<항거:유관순 이야기>‧<얼굴들> 등 2019년 벌써 세 편의 전혀 다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항거:유관순 이야기>에서는 독립운동가 김향화 역할을, <얼굴들>에서는 어머니의 작은 식당을 리모델링하고자 동분서주하는 혜진 역할을 맡았다.

앞서 배우 김새벽은 장건재 감독의 <한여름의 판타지아>, 홍상수 감독의 <그 후>와 <풀잎들>, 이완민 감독의 <누에치던 방>, 백승화 감독의 <걷기왕>, 김대환 감독의 <초행>등에서 특유의 음성과 분위기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여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상을 받았다.

또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국경의 왕>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장기 상영 레이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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