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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와, 주택 거래 위축 속 타이밍? ‘신축빌라 상세 시세 정보 참고’
집나와, 주택 거래 위축 속 타이밍? ‘신축빌라 상세 시세 정보 참고’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4.01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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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의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이 통계작성이 시작된 200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2월의 전국 주택거래량은 4만344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7% 감소하였다.

수도권 유형별 거래량을 살펴보면 아파트는 전년 동기 대비 42.7% 감소한 2만8천293건, 연립 및 다세대는 28.2% 줄어들어 8692건, 단독 및 다가구의 거래량은 21.2% 감소한 6459건으로 확인되었다.

집나와 관계자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정부 규제 등 다양한 부동산 이슈로 시장이 다소 위축된 가운데 여전히 ‘합리적인 내집마련’을 준비하는 수요에서 관련 문의가 이어지는 등 ‘타이밍’을 준비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면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신축빌라 매매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신축빌라 분양 시세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집나와 제공
사진 = 집나와 제공

특히 ‘집나와’는 지역별 신축빌라 분양 시세는 물론이고 월별 시세, 면적별 시세, 지하철 역세권별 시세 등 상세 시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신축빌라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 비교 가능하다.

한편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신축빌라의 1㎡당 시세는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 794만 원, 내발산동(발산역) 신축빌라 1107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구로구 신축빌라 중 개봉동(개봉역) 신축빌라 752만 원, 오류동(오류동역) 신축빌라 636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은평구 신축빌라 중 불광동(불광역) 신축빌라 681만 원,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 743만 원 선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강북구 신축빌라 중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 838만 원,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 647만 원 안팎이다.

도봉구 신축빌라 중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는 657만 원, 방학동(방학역) 신축빌라 701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성북구 신축빌라 중 석관동(석계역) 신축빌라 816만 원, 하월곡동(월곡역) 신축빌라 563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인천 계양구 신축빌라 중 작전동(작전역) 신축빌라 580만 원,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 416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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