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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지역 무대인사 성황리 개최!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지역 무대인사 성황리 개최!
  • 이호준 기자
  • 승인 2019.04.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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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지역 무대인사 현장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의 최현영 감독과 최수영 배우가 함께 하는 지역 무대인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영화는 주인공 유미가 일본 나고야에 있는 애인 태규를 만나러 갔다가 한 카페에 머무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개봉 2주차 주말에 진행된 지역 무대인사는 감독과 주연배우가 직접 지역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고, 대구 오오극장을 시작으로 인디플러스포항, 부천 판타스틱큐브에서 열렸다.

매진으로 진행된 대구 오오극장 무대인사에 이어 인디플러스포항을 찾은 최수영 배우는 “포항을 오랜만에 찾아오면서 무척 설레었고 만나 뵙게 돼서 반갑고 감사하다”라며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분이 주말에도 자리를 메워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최현영 감독은 “날씨가 좋은 주말에도 영화를 보러 와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입소문 많이 내달라”고 말했다.

30여 분간 진행된 무대인사는 미니 관객과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돼 웃음과 영화에 대한 진지한 질문이 오갔다. 특히, 관객 이벤트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친필 싸인이 수록된 ‘막다른 골목의 추억’ 도서 증정 이벤트가 진행돼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장소를 옮겨 진행된 부천 판타스틱큐브에서도 무대인사에 이어 최현영 감독과 최수영 배우가 참여해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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