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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베트남 프리미어 개최 확정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베트남 프리미어 개최 확정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4.16 1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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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포스터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베트남 프리미어 개최를 전격 확정했다.

이 영화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렸다.

<나의 특별한 형제>의 세 배우와 육상효 감독은 오는 27일 베트남 현지 관객을 대상으로 특별 상영과 무대인사를 통해 베트남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또 행사 당일 오전에는 베트남 등 주요 아시아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인터뷰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레드카펫 이벤트를 개최해 팬들과의 더욱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아울러 신하균, 이광수, 이솜 배우는 27일 오후 8시 5분(한국시간) 네이버 V앱 스팟 라이브를 통해 베트남 프리미어 이야기를 직접 한국 팬들에게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내달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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