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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최원영‧한예리 선정!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최원영‧한예리 선정!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4.16 1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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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한예리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최원영과 한예리가 선정됐다.

이에 최원영과 한예리는 내달 2일 오후 7시 전주시 영화의 거리 ‘전주 돔’에서 진행되는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두 배우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식이 끝난 뒤에는 클라우디오 조반네시 감독의 <나폴리: 작은 갱들의 도시>가 상영될 예정이다. <나폴리: 작은 갱들의 도시>는 나폴리의 10대 소년들이 갱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최원영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베일에 싸인 ‘이재준’ 역을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으며, 한예리는 14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인연을 맺었고 <환상속의 그대>‧<더 테이블>‧<최악의 여자> 등의 작품으로 전주의 관객들과 만나왔다.

개막식과 개막작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티켓 예매는 16일 오후 2시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전체 상영작 티켓은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일~11일 전주시 영화의 거리와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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