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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세하‧동구 아역 안지호‧김현빈 스틸 공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세하‧동구 아역 안지호‧김현빈 스틸 공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05.13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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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세하’와 ‘동구’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 배우 안지호, 김현빈의 스틸을 공개한다.

이 영화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주인공은 어린 세하와 동구로 분해 신하균과 이광수 못지않은 케미로 호평을 받는 아역 배우 안지호, 김현빈이다.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에서 해원맥(주지훈)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던 어린 세하 역의 배우 안지호는 개봉 예정인 영화 <보희와 녹양>으로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한 충무로의 떠오르는 유망주다.

어린 동구 역의 김현빈도 <오빠생각>‧<아수라>‧<여중생A>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두 배우는 <나의 특별한 형제>에 오디션을 통해 합류했으며, 영화 초반 드라마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시야가 확보되지 않았던 고난도의 수중 촬영 씬에서도 성인 못지않은 완벽한 연기를 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하균과 이광수 역시 “아역 배우들이 호연을 펼쳐줘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입을 모았다.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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