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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BIAF, 대한민국 최초 VR 국제 경쟁 도입!
제21회 BIAF, 대한민국 최초 VR 국제 경쟁 도입!
  • 김태규 기자
  • 승인 2019.05.29 14: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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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이 대한민국 최초로 VR(Virtual Reality) Competition을 국제 경쟁 부문에 추가했다.

29일 BIAF에 따르면 VR Competition은 단순 쇼케이스가 아니라 본격적인 예술 장르로서 애니메이션의 최첨단 VR 작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공모 대상은 2017년 1월 이후 제작한 VR‧360‧인터렉티브 중 애니메이션 기법을 포함한 작품이다.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 BIAF 홈페이지와 필름프리웨이를 통해 출품하면 된다.

본선 진출작 발표는 8월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고, 선정된 작품은 제21회 BIAF 기간인 10월 18일~22일까지 상영한다.

최고 VR 작품 1편에 심사위원상을 시상하며, 상금은 200만 원이다. 출품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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