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 동구 학습포구 마을학교, 쌀강정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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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울산 동구는 추석을 앞둔 9월 17일 제5호 학습포구 마을학교인 화정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쌀강정 만들기 프로그램운영과 만든 쌀강정을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울산 동구청이 주관하는 학습포구 마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화정주공아파트 주민과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였다.


마을학교 내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착한배움+착한나눔’을 바탕으로 마을학교 수강생들이 쌀강정을 만들고 기부하는 행사로, 완성된 쌀강정 300개는 사회봉사자들을 통해서 아파트 내 혼자 사는 어르신 및 차상위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우리 구는 2016년부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학습포구 마을학교’를 선정해 운영해왔다”며, “배움과 나눔을 매개로 한 공동체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이 성장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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