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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코로나19 극복 중구 영세 소상공인 지원 사업’ 기간제 근로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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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사무보조 인력 23명 모집... 접수기간 23일부터 28일까지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대전 중구가 ‘코로나19 극복 중구 영세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기간제 근로자 23명을 모집한다.


담당업무는 중구청, 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영세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관련 상담, 접수 및 전산입력 등이며, 근무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로 사업 추진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채용인원은 구청 6명, 동 행정복지센터 17명이며, 신청자격은 9월 16일 기준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구민으로, 전산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공공기관 사무보조 근무 경력자를 우대해 선발한다.


접수방법은 중구청 2층 임시민원접견실로 방문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전자우편 접수 시 접수여부를 유선 확인 후 신청해야한다. 구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9일 최종 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 또는 경제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영세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에 도움을 드리고자 상가 임차료와 공공요금 지원을 위해 192억원을 편성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하는 만큼, 많은 구민들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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