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지방보훈청, 대전봉사체험교실, 사랑의 등유 및 온열매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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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대전봉사체험교실은 22일 국가유공자 가정에 사랑의 등유와 온열매트 등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진잠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권섭)가 후원한 사랑의 등유 한 드럼과 온열매트 및 선물세트를 중구 대사동에 거주하고 있는 참전유공자 김종O님(만 89세)께 전달하였다.


봉사에 참여한 손권섭 위원장은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이 코로나 위기를 잘 극복하고 추운 겨울을 따뜻이 지내실 수 있도록 난방유를 후원하였다.”라고 말했다.


권흥주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하신 보훈가족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난방유 및 연탄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한가위를 맞아 故 김재현 기관사의 유가족을 방문하여 보물섬어린이집(원장 육현수)이 후원한 온열매트와 선물세트, 한약 등을 전달하였다.


대전봉사체험교실은 대전 지역의 2,500여명 시민들로 구성된 비영리봉사활동단체로 2014년부터 고령 국가유공자를 위해 명절 위문품, 밑반찬, 연탄, 한약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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