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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강릉국제영화제 홈페이지서 개‧폐막식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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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릉국제영화제’가 지난 31일 오후 2시부터 강릉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개‧폐막식 예매를 시작했다.

그중 개막식‧개막작 예매가 6분 만에 매진돼 영화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6분 만에 매진되며 화제를 모은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개막작 상영은 11월 8일 저녁 7시부터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진행된다.

저녁 7시부터는 개막공연작 <마지막 잎새>가 강릉시립교향악단의 씨네콘서트로 공연되며, 8시부터는 개막작 나문희‧김수안 주연의 <감쪽같은 그녀>가 상영을 예정하고 있다.

또 14일 저녁 6시에 상영하는 폐막식‧폐막작은 빠른 속도로 예매돼 예매 오픈 당일 매진됐다. 밥 딜런의 공연 실황을 담은 폐막작 <돌아보지 마라>의 상영과 강릉 인디밴드의 폐막 공연으로 준비돼 있다.

11월 1일 오후 2시에는 개‧폐막작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도 예매할 수 있다. 강릉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예매 버튼을 누르면 영화가 상영되는 각 영화관 사이트로 이동해 예매가 진행된다.

강릉아트센터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무료로 1인 2매까지 가능하며, CGV 강릉과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각 영화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예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각 영화관 티켓 데스크에서 할 수 있다. 예매를 비롯한 단체관람, 예매취소와 환불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는 오는 11월 8일~14일 강릉아트센터‧CGV 강릉‧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고래책방‧경포해변‧강릉시 일원 등에서 펼쳐진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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