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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하임 스터디카페, 신한은행과 맞춤형 금융상품 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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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르하임 스터디카페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을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는 창업 자금에 있다. 자금력이 탄탄한 상태에서의 출발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가져다준다고 장담할 순 없으나, 전문가들은 이 점을 보다 사업적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

이에 무인 24시 스터디카페 전문브랜드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지난 3일 신한은행과의 프랜차이즈론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 기존 가맹점주와 예비 창업자들의 수월한 창업을 돕기 위한 창업 맞춤 제도 전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르하임 스터디카페 가맹본부는 가맹점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신한은행을 통해 창업자금 부담을 덜기 위한 맞춤금융상품으로 최고 7,000까지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고, 창업 편의성 제고를 통해 창업 시 투자되는 자금 및 대출 상품에 대한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기존 가맹점주 역시 매장 운영 자금으로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르하임 스터디카페 측은 이번 프랜차이즈론 업무협약 과정에서 가맹본부의 재무건전성과 가맹점 매출 및 본사의 성장률 등을 기준으로 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도움과 함께 자사의 건전한 재무 상태까지 검증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르하임 스터디카페 가맹본부 김유진 이사는 “창업 자금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나 계획 없이 무분별하게 창업을 시도하는 사례들이 있다. 하지만 보다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정보확인을 비롯해 가맹본부의 탄탄한 재무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이번 신한은행과의 업무협약은 기존 가맹 점주와 예비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창업 운영을 위한 도움이 됨과 함께 탄탄한 르하임 스터디카페의 재무상태, 실적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최근 점주들의 보다 수월하고 성공적인 창업 도전을 위한 여러 형태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며 점주와의 높은 신뢰를 보이고 있는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이를 통해 브랜드 외연 및 가맹점 확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업계 1위 브랜드의 자리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9월 서강대점과 대구금호사수점을 비롯한 청주율량점 등 전국의 많은 가맹점이 철저한 방역과 함께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10월 역시 영종하늘도시점, 대전가수원점, 부평구청역점 등 체계적인 방역관리 속 가맹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자사 홈페이지 또는 가맹본부를 통해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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