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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시스디앤씨 '오니코레이저', 손발톱무좀에 도움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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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흔한 질환 중 하나인 손발톱무좀은 진균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손, 발에 발생하는 각질을 영양분으로 하는 피부사상균은 단기간 내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여 장기간동안 치료를 받아야 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으며 치료 후에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조기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다.

대중적으로 먹거나 바르는 항진균제로 치료하는 케이스가 많으나 항진균제의 경우 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범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래서 최근 장기간 약물 복용이 필요 없는 레이저치료가 많은 손발톱무좀 환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업체 테라시스디앤씨에서 개발, 판매 중인 오니코레이저는 405nm, 635nm의 두 파장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식으로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이끌고 있다. 405nm 파장은 활성산소의 생성을 돕고 생성된 활성산소가 체내에서 과산화수소로 변환되어 진균의 세포벽을 파괴하며 635m 파장은 광수용체인 산화효소를 활성화시켜 아데노신 삼인산과 활성산소를 증가시켜 산화질소합성효소 경로를 활성화하여 진균의 세포벽 파괴 및 해당 부위의 혈액순환을 향상시키는 작용을 하여 피부사상균을 치료하게 된다.

오니코레이저는 비열치료 레이저로 치료 시 환자가 통증을 거의 느끼지 않으며 12분, 15분, 20분으로 시간 조절이 가능하여 환자의 손발톱무좀 증상에 따라서 적합한 방식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득한 제품으로 실손보험적용이 가능하여 환자가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손발톱무좀치료에 대한 꾸준한 연구 및 레이저기기 개발을 통해 더욱 향상된 제품제작에 항상 힘쓰고 있다” 며 “앞으로도 좋은 장비를 제작하여 손발톱무좀치료에 조그마한 힘이라도 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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