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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앤, '패밀리골프 아카데미' 울산점 오픈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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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심현영 기자] 패밀리골프 콘텐츠 아카데미 ㈜바이스앤이 최근 ‘패밀리 골프의시작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울산광역시 남구에 신규 아카데미를 오픈했다.

바이스앤 골프 아카데미는 지난 17일 사단법인 한국스내그골프협회 회장 및 울산시와 울산시 교육청을 비롯한 각계각층에 인사들을 초대한 가운데 오픈행사를 가졌다.

 

울산 바이스앤 골프 아카데미 외부전경 & 오픈식 내부전경 (사진=바이스앤 제공)

 

골프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이다. 실력을 떠나 누구 하나 소외당하지 않고 다 같이 할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이기 때문에 ‘가족 스포츠’로도 불린다. 아마추어 골퍼 중에는 가족이 모두 함께 골프를 하는 걸 꿈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에 바이스앤 골프 아카데미는 주식회사 바이스앤이 울산에 첫 선보이는 ‘패밀리골프’ 컨셉의 프리미엄 골프 아카데미로서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골프에 입문하고 즐길 수 있도록 주니어 골프 클래스와 프리미엄 골프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골프 스포츠에 필요한 신체 및 운동 발달과 주니어 전문 골프클럽를 통해 실제 골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레슨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다양한 분석장비를 이용한 스윙 분석과 KLPGA 투어프로의 프리미엄 맞춤형 레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바이스앤 골프 아카데미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골프인 스내그골프를 이용해 48주(연간) 커리큘럼을 개발, 스내그골프는 물론 연령별 신체운동발달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의 기본기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또한, 5D-System(Discussion, Demonstration, Do, Development & Delight) 수업모형과 골프놀이 시스템을 뿌리내림으로써 주입식 교육이 아닌 상호작용을 기반으로한 자기주도적 인지, 사고, 놀이, 게임, 자발적 훈련 등이 함축돼 있다.

 

 

주니어 골프 클래스는 소그룹 형식으로 수업 전, 후 철저한 방역 관리하에 진행한다. 영유아 및 주니어에 특화된 ‘KindeR5’ 프로그램은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처럼 골프도 어린 시기부터 쉽고 안전하게 배울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잃지 않고 신체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골프를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개발돼 있어 참여하는 아이들과 부모님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바이스앤 인승철 전무이사는 “골프는 누구나 좋은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온 가족이 함께 골프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는 아직 한국 골프 환경에선 생소한 콘텐츠다. 바이스앤 골프 아카데미에서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국내 유일 온 가족이 함께 골프를 즐기고 경험할 수 있다”며 “앞으로 바이스앤 골프 아카데미와 같이 국민 모두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골프 스포츠가 되도록 골프 대중화와 주니어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전국에 신규 아카데미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