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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버디 ‘휘핑클렌저’ CJ오쇼핑 유아동 클렌저부문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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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비오비 측은 “스노우버디 브랜드가 지난 7월 런칭 이후 4개월만에 CJ오쇼핑 유아동 클렌저부문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CJ 오쇼핑에 2020년 7월에 첫 런칭한 이후, 지금까지 총 5번의 방송을 하면서 만든 결과이다.

현재까지 국내판매 110만개를 돌파할 만큼, 자녀를 둔 엄마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만큼 인기다. SNS상에는 약 8,000건들의 후기들이 있고, 동영상 컨텐츠만 300여개 넘게 볼 수 있다. 큰 광고를 하지 않고도, 엄마들의 진정성 있는 입소문들이 퍼져 매출로까지 이어지는 데 성공했다.

4년차 브랜드인 스노우버디의 첫 런칭은 온라인으로 먼저 시작했지만, 곧 열린 유아교육전에서 큰 결실을 거두면서, 오프라인 샵 진출에도 박차를 가했다. 현재는 드럭스토어 올리브영뿐만 아니라, 현대백화점, 롯데몰, 엔터식스 그 외, 롯데마트, 노브랜드 및 교보문고 영풍문고와 엑세서리브랜드인 엔캣에까지 진출하면서, 입점된 오프라인 샵만 전국에 약 300군데가 넘는다.

해당 제품은 물이 묻기 전까지는 손에 묻지 않는 보송하고 단단한 거품으로, 촉감놀이와 만들기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시킬 수 있고, 놀이가 끝난 후에는 물을 묻혀 부드럽게 마사지 후, 헹궈낼 수 있는 놀이+클렌저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전제품 라인이 더마테스트사(Dermatest)의 피부 저자극 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를 획득했으며 스노우버디 제품들은 이외에도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저자극 테스트, 논란성분 무첨가 테스트, 독일 더마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여, 소비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스노우버디 손지현 총괄팀장은 “이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홍콩, 중국, 베트남, 러시아 수출을 일궈냈고, 대만 홈쇼핑도 앞두고 있다. 앞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것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스노우버디 휘핑클렌저의 CJ홈쇼핑은 앞으로도 이어질 예정이며, 방송 당일 외에는 CJ ENM 오쇼핑부문 온라인쇼핑몰 ‘CJmall’ 앱과 웹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