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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회사의 비전을 통해 상생”…르하임 스터디카페 부산서면점 윤혜진 점주

24시 무인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자체 개발한 키오스크는 무인화 경영을 실현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경감시켜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사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모던한 내부 인테리어는 집중력을 높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로써 작년에 전국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하면서 동종 업계의 입지를 확립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전업주부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르하임스터디카페 부산서면점 윤혜진 점주다. 그의 창업 스토리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조언을 들어보기로 했다.

르하임 스터디카페

 

Q.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결혼 후 20여년을 가정주부로 지내다 작년부터 중학교 방과후 교실에서 일본어를 지도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르하임 스터디카페 부산서면점 점주를 맡고있는 윤혜진 입니다.

Q. 스터디카페 창업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다 보니 과거와는 다른 요즘 학습자들의 학습 환경과 스타일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스터디카페를 알게 되었고,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 한다면 이용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저 또한 사회적으로 보람을 느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무인화 시스템을 통해 시간적인 여유를 누리면서도 집안일을 병행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르하임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여러 스터디카페를 물색하던 중에 르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르하임 가맹본부를 통해 상담을 받으면서 르하임 만의 인테리어와 마케팅이 선택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또한 회장님의 열정과 회사의 비전을 함께 한다면 상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Q. 르하임 스터디카페 8가지 차별화중 가장 만족하는 차별화는 무엇인가요?

A. 시대가 요구하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최신 기술을 활용한 무인화 시스템이 다른 스터디카페와 차별화라고 생각 합니다. 두 대의 키오스크를 활용해 운영하면서 효율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 점에 대해 만족 합니다. 또한 오픈을 앞두고 있는 창업주의 입장에서는 마케팅에 대한 부담과 고민이 많은데 그런 부분을 사전예약마케팅을 통해 해소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Q. 오픈 준비 기간 중 르하임 가맹본부에 고마웠던 점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창업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과 여러 가지 신경 써야 하는 일들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담당슈퍼바이저 박선미 팀장님과 르하임 가맹본부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Q. 앞으로 운영 계획과 예비 창업주 분들께 간략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 무엇보다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이용하는 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관찰하고 공감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채워가려 합니다.

가맹점마다 지역적 특색이 있기에 그 점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저희 부산서면점을 다른 지점과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스터디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가맹본부의 노하우나 차별화된 시스템을 잘 파악한 뒤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주식회사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1월에는 일산행신점, 부천중동역점, 배곧신도시점 등 4개 지점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2월 또한 부산정관신도시점, 수지상현점 등 많은 지점들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은 오는 3월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창업 박람회를 통해 르하임 가맹본부의 ‘전략적 창업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르하임 스터디카페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나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