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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행정 비대면 플랫폼 업체 ‘법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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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자 '전민현' 인제대학교 총장, '김정원' 변호사 지목

 

[뉴스포인트 서유주 기자] 법률과 행정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는 플랫폼 주식회사 로앤피플의 법쇼는 행정 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법쇼 정용권, 차민경 공동대표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피켓을 들고 법쇼 직원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챌린지는 전자계약 업체 주식회사 글로싸인의 이진일 대표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다. 정용권 법쇼 대표의 다음 주자로는 전민현 인제대학교 총장님과 김정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한양대법학97)를 지목했다.

정용권, 차민경 법쇼 공동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목해 주신 글로싸인 이진일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모두에게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이 필요한 시점에 3세, 7세 자녀를 두고 있어 더욱 각별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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