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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급식조리사 및 직업상담사 실무 과정 개설 및 수강생 모집

뉴스포인트 박솔 기자 |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구로구가 지원하는 여성취업교실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건강 먹거리 급식조리사’와 ‘직업상담사 실무 트레이닝’으로, 각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건강 먹거리 급식조리사’ 과정에서는 ▲섭식 대상 맞춤 이론 및 조리실습(총 64가지 메뉴 직접 조리 실습) ▲병원식(일반식, 4대 성인 질환관리식, 항암식), 요양식, 산모식 ▲취업대비 직무소양 교육 등이 진행된다. 교육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 평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직업상담사 실무 트레이닝’ 과정에서는 ▲직업상담 실무 – 직업심리검사, 취업상담(구직자 역량파악, 상담 기법활용, 직업정보 분석 등) ▲직업상담 행정 실무 – 정부 고용서비스 사업 및 정부 취업지원제도, 채용 트렌드 분석 및 취업지원 실무 ▲근로기준법, 취업대비 직무소양 등을 교육한다,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되며,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이뤄진다.

현재 각 과정은 추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강인원 마감 시 신청이 종료된다. 신청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내 알림마당에서 프로그램 공지 과정명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다운로드 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본인부담금은 10만 원이며, 교육 수료자에 한해 50% 환급된다.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경력단절여성의 전문직 취업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취업 환경을 제공하고자 해당 과정을 개설했다”며, “평소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여성이라면 이번 기회에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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