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영희 의원, 헤어월드 우승 4연패한 대한민국 미용 국가대표 선수단 국회 초청

미용인의 올림픽인 OMC 헤어월드 대한민국 4연패 달성

 

뉴스포인트 최정아 기자 | 최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OMC(Organisation Mondiale Coiffure 세계이미용협회) 헤어월드 우승 4연패를 달성한 대한민국 미용 국가대표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8일, 국민의힘 최영희 의원은 전 세계 미용인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OMC 헤어월드’에서 월드챔피언 4연패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며 국위선양에 앞장선 국가대표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OMC 헤어월드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미용경진대회로 지난 1947년 프랑스 파리에서 제1회 대회가 개최된 이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세계 미용계의 올림픽으로, 한국은 아시아국 중 유일하게 2회째 개최하며(1998, 2016) 전 세계 50여 개국 선수 및 대표단, 심사위원 등 4천 여명이 참여하는 메머드급 국제대회이자 박람회의 장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2014년부터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4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최영희 의원은 “대한민국 미용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며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 국가대표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대한민국 미용이 전 세계 1위임을 재차 확인시켜준 여러분이 있어서 미용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선수단을 축하했다.


이어 최 의원은 “미용인 최초의 국회의원으로 미용인의 권익보호와 위상강화를 위해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오랜 숙원사업인 미용사법 통과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권기형, 김근택, 김동분, 김신아, 김은지, 박하늘, 박형대, 오승현, 이금재, 이다현, 임옥진, 정명호, 황수민 (가나다순) 등 미용국가대표단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