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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액션’ 지금껏 본 적 없는 초고난도 사전 미션 ‘파쿠르 술래잡기’ 결과는? 27일 첫 방송!

 

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 tvN ‘슈퍼액션’이 27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7일밤 10시 50분 첫 방송하는 tvN ‘슈퍼액션’(연출 공대한, 김종기)은 현역 스턴트맨들이 펼치는 세계 최초 리얼 액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스턴트팀들의 짜릿한 경쟁이 예고돼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가운데, 이날 첫 방송에서는 현란한 액션의 향연이 휘몰아치며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최강 스턴트맨 타이틀에 도전하는 여섯 팀은 첫 만남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가 눈길을 끈다.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상대팀을 향해 유쾌한 도발을 날리는가 하면, 비장한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하며 기선 제압에 나선 것. 여기에 MC 전현무가 각 팀이 뽑은 1위와 최하위 팀을 발표, 이들의 승부욕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불붙은 분위기 속 1차 미션의 슈퍼 어드밴티지가 걸린 사전 미션이 시작된다. 스턴트맨들의 생명인 민첩성, 판단력, 체력을 엿볼 수 있는 ‘파쿠르 술래잡기’가 진행될 예정. 한 번 정한 공격수는 바꿀 수 없다는 규칙에 따라 각 팀은 최고의 기량을 지닌 에이스들을 내세워 긴장감을 드높인다.


특히 현역 파쿠르 선수도 있어 예측 불가의 전개가 예상되는 상황, 공개된 스틸샷에서 재빠르게 몸을 움직이는 스턴트맨들의 모습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고난도의 술래잡기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자존심을 건 첫 번째 팀 별 대항전의 결과는 과연 어떨지, 1위 팀에게 주어진 어드밴티지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쫄깃한 사전 미션 후 대망의 1차 미션이 공개된다. 1차 미션은 ‘액션 명작 리메이크’로, 각 팀은 제한된 시간 안에 완성도 높은 액션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 각 팀의 색깔이 확실한 만큼 어떤 작품을 만나게 될 지가 관건인 가운데, 미션 대상작이 소개되자 팀 별로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