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회, 2023 본예산 심의를 위한 현장방문

 

뉴스포인트 황성규 기자 | 종로구의회는 지난 30일, 2023 본예산 심의를 위한 현장 방문을 추진했다. 현장 방문에는 라도균 의장, 이광규 부의장, 이시훈 운영위원장,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 김하영 건설복지위원장, 김종보 의원,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현장 방문지는 고양시에 위치한 한강다목적운동장과 종로문학관 수장고로 의원들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예산 편성의 필요성 및 금액의 적정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예산은 2일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심사를 거쳐, 8일~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의를 거친 후 13일(화) 제3차 본회의에서 안건 처리된다.


라도균 의장을 포함한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해당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인지, 우리구 주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는지 꼼꼼히 따져 심의 하겠다”며 “또한 예산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