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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라이프 즐길 수 있는 가평 청평 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각광

일상 속에서 취미생활이나 여가를 보내고자 하는 수요층이 늘면서 물맑고, 공기좋은 가평의 전원주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서울근거리에 위치하며, 도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는 입지인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이 주목받고 있다. 일상생활을 하며 단지 바로 앞에 펼쳐진 청평 호수에서 수상 레저 등의 여가를 보낼 수 있어, 은퇴 후의 여유를 위해 전원을 찾는 분들 뿐 아니라 젊은 층에게도 인기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단지 바로 앞에 국내 최초 실내 요트, 보트 계류장이 들어오기 때문에 더욱 이상적인 주거공간을 만날 수 있다. 7m높이의 계류장은 25대의 요트 보관이 가능하며, 연간 일정비용 지불 후 케어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전원주택에서 서울 강남까지는 약 35분 거리이며, 차량이동이 용이하다. 덕분에 주 주거 용도로 머무르며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5분 내에 행정시설이나 대형 마트, 의료 시설 등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청심 국제 중, 고등학교와 같은 명문 학군도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

 

가평 타운하우스는 총 14세대로 구성되며, 청평호 조망권을 전 세대 확보하기 위해 모두 높은 성토작업을 거쳤으며, 준공이 이뤄진 세대를 비롯한 모든 세대는 단독형으로 구성된다. 현재 토지 9세대 중 2세대는 이미 계약이 이루어져 단 7세대만이 나만의 주택을 만나볼 수 있다. 토지 선 분양 후 맞춤 시공으로 진행되며, 토지세대가 토목공사와 건축 허가를 마쳤기 때문에 바로 나만의 집을 만들 수 있다. 각 세대 내에는 단독 수영장과 바베큐 그릴 등이 옵션으로 들어오며 이 밖에도 스마트 홈 IoT 시스템과 지열 냉, 난방 설계로 전원주택에 활기를 더했다.

지역 내에서 '된섬'이라 불리는 명당자리의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인근에 유명인들의 별장이나 세컨하우스로 사용될만큼 우수하다 평가받는 곳이다. 청평호수가 마치 용이 여의주를 문 모양을 띄고 있으며, 여의주 핵심자리에 가평 단독주택이 위치하고 있다.

까사펠리체 관계자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까사펠리체 앤 마리나 청평은 국내에서 요트라이프를 즐길 수 있기에 수상 레저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고 전하며 "나만의 주택을 지을 수 있어 젊은 전원주택 수요층에도 분양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