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척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나경 팀원 가정의 달 기념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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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삼척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나경 팀원이 건강한 가정 생활을 위해 지역사회복지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정의 달 기념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가정의 달 기념 유공 포상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가족가치 확산과 가족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유나경 팀원은 삼척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에서 아이돌봄지원서비스사업 전담 직원으로서 지난해 정부합동평가 145% 달성으로 아이돌봄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에 기여했다.

아울러, 아이돌봄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 등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결과 19년에는 96명에서 20년에는 186명의 이용가구를 확보하였으며 46명의 아이돌보미의 세심한 관리와 적재적소 파견 및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이직률을 낮췄다. 또, 이용자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했으며 가족상담지도사, 가족복지전문가, 아동상담사 등 담당자 역량강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유나경 팀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가족복지정책 실현에 힘쓰겠으며 아이돌봄지원 사업의 다양한 서비스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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